사우디아라비아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유조선 공격의 주체로 이란을 지목했다. 이 사건으로 선원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됐다. 사우디 정부는 긴장 고조를 중단하고 국제 해상 안전과 세계 에너지 공급 안보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