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식장에서 고수온 피해가 지속되며 양식어류와 전복 폐사 규모가 600만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보도됐다. 해역 수온은 일부 하락했지만 하강 속도가 느려 피해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광어와 우럭 등 주요 양식어류 가격도 고수온 피해 여파로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제
속보고수온 장기화에 경남 양식어류·전복 폐사 600만마리 넘어
경남 해역의 고수온이 이어지면서 양식어류와 전복 폐사 규모가 600만마리를 넘어섰고, 수산물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경남 양식어류와 전복 폐사 규모가 600만마리를 넘어섰다.
- 사천만·강진만과 진해만 등 일부 해역의 높은 수온이 이어졌다.
- 수온이 내려가고 있지만 하강 속도는 느린 것으로 보도됐다.
- 광어·우럭 등 양식어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