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이란 사이에 또다시 공습이 발생한 가운데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이 피격된 것으로 보도됐다. 국제사회에서는 해당 행위를 국제법과 유엔 헌장 원칙에 어긋난다고 비판하며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추가로 큰 공격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이란은 가혹한 처벌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