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현지에 도착한 뒤 사고 현장 수색을 위한 숙영지로 출발한다. 당초 예정과 달리 이동 일정이 앞당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호대는 현지 수색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