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공동성명이 채택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외교부는 G20이 국제경제 협력의 주요 플랫폼이라며 공동성명 불발에 유감을 표했다. 별도 보도에서는 회의 과정에서 중국을 겨냥한 의장성명이 채택됐고 미·중 간 이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