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에 이어 대만 기업들의 미국 투자 행렬이 확산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TSMC를 제외한 대만 기업들이 미국에 200억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미국은 대만과 공식 외교 관계를 맺고 있지는 않지만 대만의 주요 후원국이자 무기 공급국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