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60일을 맞아 반도체와 군공항, 국립의대 관련 현안이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다. 민 시장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서남권 지원 발언을 언급하며 지역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된 만큼 국회 심의 과정에서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했다. 통합 지방정부 구성과 사업 추진은 아직 진행 중인 사안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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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60일…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 사업 국회 심의 주목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은 통합 이후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 현안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사업을 국회 심의에서 지키겠다고 했다.
핵심 포인트
- 민형배 시장이 통합특별시 출범 60일의 주요 현안으로 반도체·군공항·국립의대를 제시했다.
-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지역 사업을 국회 심의에서 지키겠다고 밝혔다.
- 전남·광주 통합 지방정부 구성 과정은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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