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3.08포인트, 3.99% 내린 6562.7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겹치며 급락했다. 코스닥은 2.1% 내린 803.98로 마감했다. 반도체 종목도 약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다.
증권·투자
속보중동 긴장·금리와 유가 상승 부담에 코스피 4% 급락
코스피가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금리 상승 부담 속에 4% 가까이 하락해 6500선으로 밀렸다. 코스닥도 2%대 하락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99% 하락해 6562.72로 마감
- 코스닥은 2.1% 하락
-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금리 상승 부담이 배경으로 제시됨
-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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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ejonilbo.com[속보] 코스피, 4% 급락해 6500선 후퇴…코스닥도 2% 하락원문 보기
- economist.co.kr[속보] 삼전닉스 4%대↓ 코스피 6500선 후퇴…외국인·기관 4조 던졌다원문 보기
- wowtv.co.kr[속보] '기타법인 방어'도 역부족…외인·기관 '4조' 던졌다원문 보기
- nocutnews.co.kr[속보]코스피 4% 하락해 6500선 마감…반도체株 약세원문 보기
- hansbiz.co.kr[속보] 코스피, 3.99% 내린 6562.72 마감원문 보기
- YTN[속보] 코스피, 미 국채금리·유가 상승에 3.99% 하락 마감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