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3.08포인트, 3.99% 내린 6562.7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겹치며 급락했다. 코스닥은 2.1% 내린 803.98로 마감했다. 반도체 종목도 약세를 보였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