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선원 8명이 탑승한 예인선이 전복된 뒤 완전히 침몰했다. 사고 해역의 수심은 87m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일부 선원이 구조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대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과 사고 경위 확인에 나섰다. 높은 파도와 조류 등으로 현장 수색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
속보부산 오륙도 앞바다 예인선 전복 뒤 침몰…해경 수색 계속
부산 오륙도 남동쪽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예인선이 전복된 뒤 수심 87m 바다에 완전히 가라앉았다. 해경은 구조·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 사고 발생
- 예인선은 전복 뒤 수심 87m 해저로 침몰
- 승선원은 8명으로 보도됨
- 해경이 구조와 실종자 수색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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