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내세우며 내년도 AI 예산을 9조4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예산 사업에는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차세대 반도체 등이 포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충청권 KAIST, 울산과학기술원, 호남권 조선대 등 권역별 4개 대학을 AI 창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선정했으며, 대학별로 반도체·전력·센서·전자소재·의료 등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추진한다.
산업·기술
정부, AI 예산 확대와 석·박사 창업 인재 양성 동시 추진
정부가 내년도 AI 분야에 9조4천억원을 편성하고, 권역별 대학을 거점으로 석·박사급 AI 창업 인재를 육성한다.

핵심 포인트
- 내년도 AI 예산이 9조4천억원으로 편성됐다.
- 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차세대 반도체가 주요 정책 축으로 제시됐다.
- 과기정통부가 권역별 4개 대학을 AI 창업 인재 양성 거점으로 선정했다.
- 대학별 특화 분야를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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