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286t급 예인선이 2일 오후 전복됐다. 부산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 선박의 승선원 가운데 2명은 구조됐지만, 구조자 중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서 실종된 6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대통령도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사회
속보부산 오륙도 앞바다 예인선 전복…2명 구조·6명 수색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쪽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예인선이 전복됐다. 현재까지 2명이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해경은 나머지 6명을 찾기 위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예인선 전복
- 예인선에는 선원 8명이 승선
- 2명 구조, 이 가운데 1명은 의식불명 상태
- 해경이 실종된 6명을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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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ews24.com[속보] 부산 앞바다서 8명 탄 예인선 전복…현재까지 2명 구조원문 보기
- MBC뉴스[속보] 부산 앞바다서 선원 8명 탄 예인선 전복‥2명 구조·6명 수색 중원문 보기
- yonhapnewstv.co.kr[속보]한국인 6명 외국인 2명 승선…구조 2명 중 1명 의식 없어원문 보기
- cjb.co.kr[속보] 부산 예인선 전복, 추가 구조자 의식 없어...6명 수색원문 보기
- news1.kr[속보] 오륙도 해상 전복 예인선에서 2명 구조…6명 수색 중원문 보기
- 연합뉴스[속보] 예인선 전복사고 추가 구조된 선원 의식 없어…6명 수색 중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