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820조원대 예산안 편성을 의결했다. 예산안에는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전력·용수 기반시설 투자와 함께 AI, 우주, 바이오, 모빌리티 분야의 연구개발 확대 방안이 담겼다. 지역 산·학·연 연구를 주력산업과 연계하는 사업과 화합물반도체 연구개발 사업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