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2단독은 9월 2일 래퍼 이센스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센스는 재판에서 강제 접촉이 없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8월 서울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행위와 관련해 기소된 사안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은 향후 재판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