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지역이 통합 이후 첫 국책사업으로 양자클러스터에 선정됐다. 사업에는 1400억 원이 투입되며, 광주는 양자통신 소재·부품·장비 제조와 평가, 나주는 전력망·에너지 보안, 해남은 AI·고성능컴퓨팅·데이터, 고흥은 우주·위성통신과의 연계를 맡는다. 기존 광·반도체·AI 분야 재직자를 위한 교육·실습·취업 연계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