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를 의료제품 분야 규제역량 강화 및 훈련 협력센터로 지정했다. 국내 기관이 WHO의 관련 협력센터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GHC는 국제 워크숍 등을 열고 각국의 의료제품 규제 시스템 역량 강화와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