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44명이 2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구호대는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됐으며, 현지에 먼저 도착한 신속대응팀과 합류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피해 현장에서는 한국인을 포함한 실종자가 발생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