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글로벌규제조화센터를 의료제품 규제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규제 전문성과 교육 경험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결과이며, 센터는 각국을 대상으로 규제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을 지원하게 된다. 공식 일정으로 국제 워크숍도 개최될 예정이다.
국제
WHO, 한국 식약처 규제조화센터를 세계 최초 협력센터로 지정
세계보건기구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글로벌규제조화센터를 의료제품 규제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WHO가 한국의 글로벌규제조화센터를 협력센터로 지정했다.
- 의료제품 규제 분야에서 세계 최초 지정 사례로 소개됐다.
- 센터는 각국의 규제 역량 강화와 국제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 국제 워크숍을 열며 협력센터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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