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93조원, 12.8% 늘어난 821조원 규모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은 반도체 호황에 기대는 정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재정 확대에 대한 논쟁을 불러왔다. 예산안은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