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총지출 규모를 821조원으로 잡은 예산안을 확정했다. 총지출이 8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해졌다. 예산안은 정기국회에서 심의를 거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