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 실장의 사퇴는 개각 직후 이뤄졌으며, 국회에서 레버리지 ETF와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배경으로 거론됐다. 대통령은 정부안도 완벽할 수 없다며 개별 정책을 보완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정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표 수리…개각 직후 전격 교체
이재명 대통령이 개각 이틀 만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하면서 고위 참모진 교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사표를 수리했다.
- 사퇴 시점은 개각 이틀 뒤다.
- 레버리지 ETF와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국회 공방 가능성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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