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NEXUS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학부 300명, 대학원 150명의 입학 정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에는 반도체 분야가 포함되며, 기업이 인재 양성 단계부터 참여한다. 충북대도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반도체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 방침을 밝혔다.
산업·기술
충남대·KAIST·기업, 반도체·AI 인재 양성 연계 확대
충남대가 반도체 등 산업 분야를 겨냥한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충남대가 NEXUS 과학기술대학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 학부 300명과 대학원 150명 정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 기업이 인재 양성 단계부터 참여한다.
- 충북대는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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