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고위 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지금부터 올해 안 어느 때라도 열릴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북한과 러시아·중국의 정상 외교가 이어진 상황도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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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미 정상회담, 연내 언제든 가능”
국가정보원 고위 관계자가 국회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올해 안에 언제라도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핵심 포인트
- 국정원 고위 관계자가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 발언은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나왔다.
- 북한과 러시아·중국 간 정상 외교 상황도 함께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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