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고위 관계자는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지금부터 올해 안 어느 때라도 열릴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북한과 러시아·중국의 정상 외교가 이어진 상황도 함께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