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처리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절차를 감사한 결과, 결론을 먼저 정하고 점수를 맞춘 정황 등 절차상 문제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정치권에서 제기된 외압 의혹을 뒷받침할 객관적인 증거는 찾지 못했다는 감사원 결론도 함께 제시됐다.
정치
감사원, 전 대통령실 비서관 자녀 학폭위 절차상 문제 확인
감사원이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처리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를 확인했지만 정치권의 외압 의혹을 뒷받침할 객관적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처리 과정에서 절차상 문제 확인
- 결론을 먼저 정하고 점수를 맞췄다는 내용 제기
- 정치권 외압 의혹의 객관적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감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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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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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heraldcorp.com | “결론 먼저 정하고 점수 맞춰”…대통령실 前비서관 자녀 학폭위 절차...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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