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상하이협력기구 정상들은 이란 공격을 국제법과 유엔 헌장의 원칙을 위반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상들은 이번 무력충돌이 세계 평화와 안보, 안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밝히고 이란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이들은 충돌을 정치적·외교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