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특별시는 AI·반도체·에너지 분야 국고사업을 점검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기사에는 호남권 과학기술혁신지원,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산업 전환, AI 기반 수소충전소 안전관리 사업 등이 제시됐다. 대구 지역 예산안에는 AI·로봇·모빌리티·바이오 생태계 육성 사업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글로벌 캠퍼스 구축 예산이 반영됐다. 두 지역 모두 첨단산업 기반과 인재 양성을 지역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