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부산대·충남대·전남대를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원대학으로 선정했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대학별로 반도체·에너지·AI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계획이 추진된다. 충남대는 NEXUS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학부 300명과 대학원 150명 규모의 입학정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지원대학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