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증원 인력은 노동·치안·교육 등 민생과 안전 분야에 집중되며, 교원 1139명과 고위험군 보호관찰·전자감독 인력 72명도 포함된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과 돌봄 분야 인력도 보강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