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교체 발표에 이어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청와대는 정책 추진의 원활한 동력을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지만, 정치권에서는 최근 부동산·주식시장 등 경제 민심 악화와 국정 지지율 하락 추세가 사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김 실장은 이재명 정부의 주요 정책을 총괄해온 인물로 소개됐다.
정치
개각 직후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경제 수장 교체 이어져
구윤철 경제부총리 교체 발표에 이어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물러나면서 정부 경제정책을 둘러싼 해석과 정치권의 논란이 커지고 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구윤철 경제부총리 교체에 이어 김용범 정책실장이 사퇴했다.
- 청와대는 정책 추진 동력 확보를 사퇴 이유로 설명했다.
- 정치권에서는 경제 민심과 국정 지지율 하락과의 연관성을 거론했다.
- 김 실장은 정부의 주요 정책을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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