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정부안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며 국회의 지적과 대안을 대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에는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달라고 요청하고, 정부와 정치권의 협력을 강조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경기 회복과 민생 지원,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이 주요 방향으로 제시됐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 내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국회 협력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국회에 국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고 민생·청년 지원과 국가 미래를 위한 보완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대통령이 예산안 심의에서 국회의 협력과 국민 의견 수렴을 요청했다.
- 정부안의 보완 가능성을 인정하고 부처에 국회 지적과 대안을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 내년도 예산안은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 경기 회복·민생 지원·AI·반도체 육성이 주요 의제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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