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정부안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며 국회의 지적과 대안을 대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에는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달라고 요청하고, 정부와 정치권의 협력을 강조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경기 회복과 민생 지원,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육성이 주요 방향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