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 클러스터 지정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 거점으로 삼고 나주·해남·고흥 등과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제조·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 양자기술 전환·적용 기업 60곳을 육성하고 전문·실무 인력 400명을 양성하는 목표도 제시됐다.
산업·기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1400억원 규모 양자 클러스터 사업 선정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양자기술 개발·제조·실증을 연계하는 국가 양자 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됐다.
핵심 포인트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국가 양자 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됐다.
- 사업 규모는 1400억원으로 제시됐다.
- 기업 60곳 육성과 전문·실무 인력 400명 양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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