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기사에 따르면 영국이 우크라이나 아동 관련 의혹을 이유로 북한의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대러시아 제재 대상에 포함하자, 북한 외무성은 주영 북한대사관의 외교관 급수를 대리대사급으로 낮췄다. 북한은 이를 영국의 정치적 도발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주장했다.
국제
북한, 영국 외교관계 격하에 맞대응
북한 외무성이 영국의 대북 제재에 반발해 주영 북한대사관의 외교관 급수를 낮추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영국이 북한 시설을 대러시아 제재 대상에 포함했다.
- 북한이 주영 북한대사관의 외교관 급수를 대리대사급으로 낮췄다.
- 양국의 제재와 외교적 맞대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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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co.kr | 영국 대사 옷 벗긴 북한… 우크라 아동 ‘세뇌 교육’ 의혹에 결국 ‘파...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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