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산대·전남대·충남대를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대학별로 제조·해양, 반도체·에너지, 과학기술 특성화가 추진되며, 대학당 약 700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이 거론됐다. 전남대는 5년간 AI·AX 인재 4655명을 양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