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제조·상용화를 연계하고, 양자 전문·실무 인재 400명 양성을 추진한다. 관련 사업에는 1400억원 투입 계획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