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세수 증가를 재원으로 162조원이 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할 계획이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성장동력계정에는 14조2000억원이 배정돼 AI와 전략기술,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에 투입된다. 기금은 청년·지역·AI 등 미래 대응 분야에도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