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이후 첫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조9009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관련 예산에는 AI 데이터센터 테스트베드, 호남권 과학기술혁신지원,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산업 전환, AI 기반 수소충전소 안전관리 등의 사업이 포함됐다. 반영되지 않은 일부 사업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