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민생과 안전 현장의 인력 확충을 위해 내년 국가공무원 정원을 3851명 증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노동감독관은 700명 늘어나며, 고위험군 보호관찰·전자감독 인력 72명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돌봄 인력 17명도 확충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