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외무장관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대응의 외교적 틀을 지원에서 정의와 보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 주요 배출국인 중국·미국·인도 등을 겨냥해 네팔과 같은 국가에 대한 법적·도덕적 책임을 강조했다.
국제
네팔, 기후재난 피해 보상 요구…미·중·인에 ‘지원 아닌 책임’ 주장
네팔 외무장관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주요 배출국에 법적·도덕적 책임에 따른 보상을 요구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이 기후변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다.
- 네팔 외무장관은 지원과 구별되는 법적·도덕적 책임을 강조했다.
- 중국·미국·인도 등 주요 배출국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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