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가 1일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일정에 돌입한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9월 7~8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11~14일 대정부질문, 10월 6~27일 국정감사가 예정돼 있다. 2027년도 예산안 심사는 정부의 국회 시정연설로 시작되며, 정부는 800조 원 이상 규모의 예산안을 제시할 전망이다. 이날 국무회의와 AI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회의 등 정부 일정도 진행된다.
정치
정기국회 개막…인사청문회·국정감사·2027년 예산 심사 본격화
정기국회가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 2027년도 예산안 심사 일정에 들어간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정기국회 개회식이 1일 국회에서 열린다.
-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 국정감사 일정이 이어진다.
-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정부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 인사청문 절차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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