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개월 만에 만났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두 정상은 양국 협력이 모든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미국 중심이 아닌 다극화된 세계질서를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회동은 키르기스스탄 수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