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919명이 숨지고 4793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 외교부는 39개국 외국인 약 590명도 아직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도 진행 중이며, 한국 기업과 국제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수력발전 사업 현장도 피해 관련 상황이 전해졌다.
국제
네팔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 피해…한국인 9명도 수색 대상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네팔 대홍수 사망자는 919명, 실종자는 4793명으로 집계됐다.
- 네팔 외교부는 외국인 약 590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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