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미국 프로축구와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한국 김을 알리는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수협중앙회가 추진하는 ‘씨포츠(Sea-Sport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지 스포츠 관람객에게 김을 밥반찬이 아닌 간편한 스낵으로 소개해 한국 김의 소비 경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