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2년 차에 지명된 장관 후보자 6명을 둘러싸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공백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일부 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예고하며 개각을 비판했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정치
이재명 정부 2기 개각 후보자 6명 놓고 여야 공방
이재명 정부가 지명한 장관 후보자 6명을 두고 여당은 인사청문 절차의 신속한 진행을 강조한 반면 야당은 후보자들의 자격과 지명 배경을 비판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정부가 2년 차 개각으로 장관 후보자 6명을 지명했다.
- 민주당은 국정 공백 방지와 신속한 인사청문 절차를 강조했다.
- 국민의힘은 후보자들의 자격과 지명 배경을 문제 삼았다.
- 용혜인 후보자와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정치권 비판과 반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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