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 메시지를 끌어냈으며, 회의 기간 물밑 외교전도 예상됐다. 한국을 향해서는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점을 미국이 기억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발언이 전해졌다.
국제
이란, 중·러 지원 메시지 속 SCO 정상회의 참석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이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했고, 중·러와의 외교적 연대 강화 가능성이 주목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이란이 미국과 전쟁 중 SCO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 중국과 러시아가 이란에 지원 메시지를 보냈다.
- 회의 기간 물밑 외교전이 예상됐다.
- 트럼프가 한국의 이란 전쟁 비협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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