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 메시지를 끌어냈으며, 회의 기간 물밑 외교전도 예상됐다. 한국을 향해서는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점을 미국이 기억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발언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