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상공회의소가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와 경제연대 구축을 논의했다. 양국 경제계는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 장벽이 커지는 상황에서 AI, 반도체, 클린에너지 등 분야에서 산업계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행사에서는 양국 경제가 상호 보완 관계에 있다는 인식도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