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여야는 새 장관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공방을 예고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공백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 전까지 청문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인사청문회와 함께 800조원 이상 규모로 거론된 예산안 심사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