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메가성장 특별위원회와 개헌추진단, 청년 관련 조직을 본격 가동했다. 메가성장특위는 반도체·피지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한 제도 정비와 부지·전력·용수·교통망 확보 등을 추진 대상으로 제시했다. 한편 정부와 여당은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고, 야당은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김승원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맞물려 검찰·경찰 수사체계 개편이 주요 정치 쟁점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