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됐으며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외교부는 11명 규모의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현지 대응에 나섰다. 재난 현장의 상황과 수색 여건 때문에 실종자 구조까지 시간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