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경제계는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열고 공급망, 에너지 안보, AI, 반도체, 클린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경제계는 정상 간 셔틀외교로 협력 기반이 넓어진 상황에서 지역 기업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는 방안도 다뤘다. 회의에는 한국과 일본의 경제·과학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산업 협력과 지역 교류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산업·기술
한일 경제계, AI·반도체·에너지 중심 미래산업 협력 확대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를 비롯해 AI·반도체·클린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넓히고 지역 기업 간 연대도 강화하기로 했다.
핵심 포인트
- 한일 경제계가 공급망과 에너지 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 AI·반도체·클린에너지 분야의 협력 확대가 추진된다.
- 지역 기업 간 교류와 연대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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