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가 인천국제공항 도착 뒤 자신의 교체 소식을 접하면서 G20 출장 여부에 혼선이 빚어졌다. 그러나 예정된 외교 일정을 갑자기 취소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출장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