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사관학교 통합을 이끌 국방장관으로 예비역 4성 장군을 발탁했다. 정치인 출신인 안규백 현 장관은 약 1년 1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안 장관은 5선 의원으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이재명 정부의 첫 국방장관을 맡아 왔다.